얀 오블락(토토=스포츠가족방 코리아)


얀 오블락(토토=스포츠가족방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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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전체로 봐도 자유투 성공률이 낮은데, 최근 12경기로 좁히면 스포츠가족방 자유투 성공률이 더 떨어진다. 이 기간 현대모비스의 자유투 성공률은 67.3%밖에 되지 않기 때문이다. 최근 12경기 기간, 현대모비스는 평균 86.4득점을 올릴 정도로 공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만약 자유투 성공률을 좀 더 높일 수만 있다면, 현대모비스의 평균 득점은 더 상승할 여지가 있다.

전자랜드 vs SK : 전자랜드, 5연승 도전

3라운드 3승 6패로 잠시 주춤했던 전자랜드가 4라운드 들어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최근 DB, LG, 삼성, 오리온까지 4연승을 달성하면서 올 시즌 18승 14패 승률 .563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전자랜드는 5위 KGC에 한 경기 차로 추격하면서 5연승에 도전한다. 전자랜드는 올 시즌 SK를 상대로 2승 1패로 상대 전적에서 앞서고 있기에 오늘 경기 결과 역시 기대된다.

리버풀이 막대한 자금을 확보했다. 필리페 쿠티뉴(25, 바르셀로나)가 바르셀로나로 떠나면서 건네준 약 1,800억 원의 이적료 때문이다.

쿠티뉴는 1월 6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5년간 몸담았던 리버풀을 뒤로하고 스페인의 명문클럽 바르셀로나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기본 이적료는 1억 2천만 유로, 각종 옵션을 포함하면 1억 4천만 유로(한화 약 1,792억 원)의 막대한 자금이다.

최근 이적시장 선수들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솟아오른 것을 감안하여도 쿠티뉴의 몸값은 적지 않은 금액이다.

이 막대한 자금과 함께 더 높은 순위의 성적을 원하는 리버풀이 1월, 어떤 선수를 영입할지 역시 관심사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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