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수 감독이 말하는 한국 승인전화없는가입머니 탁구의 아쉬움’


‘김택수 감독이 말하는 한국 승인전화없는가입머니 탁구의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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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 바드 불펜 코치가 뉴욕 양키스 벤치 코치로 부임하면서 새로운 인물 찾기에 나섰던 다저스는 프라이어를 새 불펜 코치로 낙점했다. 현지에선 프라이어가 계약 기간이 1년 남은 승인전화없는가입머니 릭 허니컷(63) 투수 코치의 뒤를 이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다.

프라이어는 선수 시절 케리 우드와 함께 시카고 컵스의 미래로 주목받았던 우완 투수다. 2002년 빅리그에 데뷔한 프라이어는 6승 6패 평균자책 3.32를 기록, 가능성을 보였고, 이듬해인 2003년엔 18승 6패 평균자책 2.43의 훌륭한 성적으로 일약 에이스급으로 떠올랐다.

‘제2의 로저 클레멘스’라고 칭송받았으며, 그가 던지는 불같은 강속구와 마술 같은 커브는 빅리그에서도 단연 일품이었다. 그러나 2003년 평균 113개의 투구수로 전체 1위를 기록했고, 포스트시즌엔 평균 125개를 던지는 등 고교 야구급 혹사를 당하면서 결국, 탈이 났다.

이후 잦은 부상에 시달린 프라이어는 재기를 노렸으나, 2006년 어깨 수술을 받은 이후 끝내 빅리그 마운드에 서지 못했다. 이 탓에 프라이어는 투수 유망주 혹사 금지의 대표적 사례로 거론되기도 한다.

2013년 12월 결국, 현역 생활을 정리한 프라이어는 최근 몇 년간 ‘고향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마이너리그 피칭 코디네이터로 일하며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그리고 이번에 다저스의 부름을 받아 코치로 다시 빅리그 무대를 밟게 됐다.

리버풀 수비수 라그나르 클라반(33, 리버풀)이 버질 반 다이크(28, 리버풀) 영입으로 인한 주전 경쟁과 관련, 자신감을 내비쳤다.

반 다이크가 1월 이적시장을 통해 리버풀로 합류했다. 득점 2위, 모하메드 살라를 비롯, 사디오 마네와 필리페 쿠티뉴, 피르미누 등 화려한 공격진들과는 달리 여전히 신뢰를 주지 못하는 리버풀 수비진에 반가운 영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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